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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하루

장생포 고래옛마을에 오시는걸 환영합니다^^

by 저니짱 2022.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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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니~입니다

 

장생포 고래옛마을에 오시는 걸 

환영합니다

아직 안 오셨으니까요~

 

요금 2000원
운영시간  9:00~18:00
종료30분전 매표마감
주차  :무료

 

 

장생포 고래마을 입구

 

환영한다며

개조심이라니요?

진짜입니다! 겁주려는 거 아님.

 

 

고래마을 입구 개조심

 

들어서자마자 옛느낌이 

마구 풍겨요

멀리에 개한마리가 보이시죠~

 

 

고래마을 입구

 

다방으로 들어가 보았어요

데이트 중이신지? 소개팅 중이신지?

물어보려고 

다가갔어요

전 남성분에게 말을 걸기 어려워서

여성분을 찾아갔네요

 

 

장생포 고래마을 다방

 

앗!  말 시키면 안 되는 것 같아요

 

 

장생포고래마을 다방

 

개 등장입니다

입에 뭘 물고 있죠?

돈입니다~

왜 돈을 물고 있는지는

이따가 개 한 마리를 더 만나보고

알려드릴게요

 

 

장생포 고래마을 개

 

 

포스터들 보는 재미도 있어요

우량아!

이 어린이도 성인이 되어 있겠죠

 

 

장생포고래마을 우량아

 

어머 낫! 안 본 눈 사요~

어쩌나... 어쩌나...

미안하다

 

 

장생포고래마을 19금

 

옛 학교도 있어요

이아이들 옷을 갈아입었네요

예전 옷은 이색이 아니었는데

페인트를 새로 칠해서

색감이 더 예쁘네요

맞아요 저는 3번째 방문인듯 

하네요

 

 

장생포고래마을 학교앞

 

 

고래 해체작업을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진짜 아닌 거 아시죠...

 

 

장생포고래마을 고래 해체

 

네~ 개가 다시 나왔어요

이제 확실하게 보이시죠?

돈을 입에 물고 있어요?

왜 그런가...

예전 장생포에서 고래잡이를 하던 시절에는

장생포마을이 정말 부자여서

강아지도 돈을 물고 다닐 정도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개들 입에 현금이 딱!

동물농장에서 나오는 심부름 가는 

똑똑한개가 아니였어요

 

 

장생포고래마을 2

 

그러나 마을을 돌다 보면

이렇게 구걸하는 아이의 모습도

보여요

이런 걸 보면 개도 돈을 물고 다니는

부자마을이지만

어디서 누군가는 

굶주리고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양면적이 모습이 보이네요

 

 

장생포고래마을 구걸하는 아이

 

 

저는 이 고래막집이 신기했어요

진짜로 팔아요

배가 고프시다면 

맛은 잘 모르겠지만

분위기로~드셔 보는 것도 추억이죠

 

장생포고래마을 고래막집

 

고래마을 안에는 사진에는 없지만

흑백 사진관 -5000원

기념품과 매점을 파는 곳

교복대여점

고래빵 연구소 등등이 있어요

 

옛 포스터 보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고요

이건 요즘 사람은 봐도 모르죠~

부모님과 오시면 더 좋겠죠

저도 이날은 시어머니와 함께 였어요

 

연세가 많으신 부모님이라도

중간중간 벤치 및 앉을 곳이 있고

휠체어 대여도 가능하니

주저하지 마시고 오셔도 됩니다

 

구석구석 다니면서 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추억도 새록새록

떠올려보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고래빵 연구소로

고고!!입니다

다음에 만나요

바이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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