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x250
안녕하세요
저니 입니다
경주 황리단길 미피스토어
결국 무엇을 구매했을까요?
인스타에도 자주 뜨는
경주 황리단길 핫플

검색해 보고
어떤 제품들이 예쁜지
확인도 해봤어요
경주에서만 판매하는
제품들도 있더라고요
특히 그레이 감성
석굴암을 모티브로 한 제품들과

브라운 감성
찰보리빵을 모티브로 한
제품들이 독특하고
귀엽더라고요

미피하우스 근처에는
미피카페도 생겼답니다
단점은 테이크아웃만 가능해요
요즘 덥고
워낙 사람이 많아서
황리단길에서 먹으면서 다니기 힘든데
매장이 없어
좀 아쉬웠어요

그래서 무엇을 구매했나?
300x250
짜잔!
석굴암 감성

감성은 충만한데
다이소 제품입니다
미피하우스를 방문하기 전에
이 제품을 다이소에서 봤는데
단돈 3,000원
지퍼/키링/투명창/내부포켓
그때는 그냥 그랬는데
미피하우스에서 뭐 사지?
고민하다가
가격 보고는
다이소에 가야지!
했답니다
귀엽고 독특하긴 하던데
가격이 사악했어요
특히
다이소에서 미피를 봐버리고 난 뒤라
비교해 보게 되더라고요

경주 황리단길 미피하우스에서
뭐 사나? 했더니
결국 다이소했네요
300x250
'소소한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괴테와의 대화 (4) | 2026.05.28 |
|---|---|
| 울산 북구 산책하기 좋은 매곡천 지금 가야하는 이유 (1) | 2026.05.26 |
| 지천에 피어 있는 꽃 샤스테이지와 금계국 (0) | 2026.05.20 |
| 태화강국가정원 작양원 작약꽃이 만개했어요 (1) | 2026.05.11 |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진짜 혼자 봤어요 (2) | 2026.05.1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