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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니 입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2탄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았던 영화가
20년 만에 2탄이 나왔네요
반가워서
금요일 칼퇴 후 방문했어요

혼자 보는 2번째 영화
정말 혼자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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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
아무도 없었답니다
편하면서도
살짝 무섭기도 했는데
오히려 2명보다는 혼자가 낫겠다
싶기도 했네요

보면서
내용보다는
20년 전의 추억과 함께
오랜만에 만나는
배우들의 만남에
저도 함께하는 느낌이라
괜히 뭉클뭉클하더라고요
20대의 저는
40대가 되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보고 있을 줄은 몰랐겠죠?
60대의 내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3을
볼 때쯤은
미란다가 은퇴를 하는 모습일까요?
여전히
멋있는 배우들의 모습에서
오늘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
보신 분들은
늦기 전에 2도 관람하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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