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니~입니다
1박 2일의 부산여행이
끝나고
오늘도 그에 대한 마지막
포스팅이네요
객실을 대충 보여드릴 텐데
정말 중요한 거
체크하시고 가야 합니다!
도착하시면
1층이 아닌 10층에
프론트데스크가
있으니
10층에 가셔야 해요
----이게 중요한건 아님.
그리고 객실은
중간층입니다
체크인과 체크아웃은
제가 안 해서
자세히 모르지만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
입니다
체크아웃이 늦어지면
별도의 차지가 부가되니
늦지 마시길 바랍니다
침대가 2개인 방
마운틴뷰 4층입니다
모기가 많다는 후기도
있었는데
이제 추워서 없네요
전반적으로 우드톤이 안정감 있고
저는 호텔 침구 너무 좋네요
잠이 솔솔~~~
옆에 언니가 코 고는 건
일어나서야 알았어요
이 의자에는 안 앉고...
짐들로 가득
머신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물에 타는 소금도 준비되어 있어서
새벽에 홀로
반신욕을 했답니다
세면대가 두 개 있은 건 첨 보는데
여자 둘이니
이거! 진짜 대 만족입니다
샤워만 할 수 있게 딱!
가운도 양쪽에 걸려 있네요
이외에도
세면대 앞에 벤치
양쪽으로 나뉜
옷걸이가 무척 편했는데요
중요한 건...
저를 멘붕 시킨...
더 막역한 사이로 만든...
화
장
실
입니다
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시스루 화장실이네요
어쩔...
침대와 막을 수 있는 문이 있지만
바로 앞이
세면대요
그 옆이 샤워부스
그옆이 욕조네요
어쩌라고 ㅠㅠ
왜 ㅠㅠ
화장실은
중학교 때까지만
친구랑 갔는데...
정말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같은 방 쓰지 못할 것 같아요
이번 여자 넷 아난티 힐튼
부산여행은요
조금은 오래되어도
파라다이스나
해운대 쪽으로 잡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난티는 정말
호! 캉! 스!
할 때
호텔에서 나오지 않는다!
라고 작정하고 들어가야
할 것 같더라고요
어쩐지 입구부터 무섭더니...
저희는 밤에 해운대도
다녀왔거든요
콜 부르다가 택시가 안 와서
결국은 자차 타고 가고...
은근히 동떨어져 있었네요
한명이 희생해야하는
자차네요.
아난티 10층 바는
생각보다 너무 오울드 하면서
밤에는 바다가 전혀 보이지
않더라고요
해운대나 광안리 바다 생각하시면
안되는요
아무것도 반짝이지 않습니다
딱 9시 뷔페 먹을 때까지는
그럴 줄 몰랐네요
저학년 정도의 아이나
부모님과 방을 따로 잡아서
가족이 함께 오기 좋은 곳
같아요
체크인 전에 옆쪽 산책로에서
산책하고
체크인하고 수영하고
뷔페 먹고
서점 및 부대시설을
둘러보고
잠자고 조식 먹고
체크아웃!!!
하면 추천이고
조금은 동적이고 싶다!
잠시 나갔다 올것이다!
하시면 비추천입니다
그리고 같은 방 사용할 사람과
화장실....
생각하고 가야 할 것 같네요
부산 아난티
친구들과는 한번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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